3일 오는 10월 강원 강릉에서 열리는 ‘2012 강릉 ICCN(국제무형문화도시연합) 세계무형문화축전’을 앞두고 강릉시 사천면 판교리 7번 국도변 1만5천794㎡의 논에 ICCN 홍보 문안과 강릉 관노가면극을 형상화한 유색 벼가 대회를 홍보하고 있다. ICCN 축전은 10월 19일부터 10일간 23개국 29개 도시 100여 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강릉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진=연합뉴스]
3일 오는 10월 강원 강릉에서 열리는 ‘2012 강릉 ICCN(국제무형문화도시연합) 세계무형문화축전’을 앞두고 강릉시 사천면 판교리 7번 국도변 1만5천794㎡의 논에 ICCN 홍보 문안과 강릉 관노가면극을 형상화한 유색 벼가 대회를 홍보하고 있다. ICCN 축전은 10월 19일부터 10일간 23개국 29개 도시 100여 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강릉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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