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의 장애인뿐 아니라 비장애인의 가슴을 뜨겁게 달군 2012 런던 패럴림픽이 11일간 열전을 마치고 9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폐막행사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폐막을 축하하는 화려한 불꽃이 터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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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의 장애인뿐 아니라 비장애인의 가슴을 뜨겁게 달군 2012 런던 패럴림픽이 11일간 열전을 마치고 9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폐막행사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폐막을 축하하는 화려한 불꽃이 터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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