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민(사진 왼쪽 두번째) 보건복지부 장관은 13일 ‘저소득층 열린채용 10대그룹 간담회’를 개최하고 저소득층 사회초년생의 취업지원 필요성에 대한 각 그룹의 의견을 듣고 기업별 추진방향, 정부 지원방향 등을 논의했다. 올해 하반기에 LG, 롯데, 삼성, SK, 포스코 등은 신입사원 공채시 기초수급자 및 소득이 최저생계비 120% 이하인 차상위계층에 가산점을 부여하거나, 별도 채용비율을 설정하는 방안을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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