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외환은행은 ‘외환 2X 카드’가 출시 약 3개월, 62 영업일 만인 지난 6일 30만매 판매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외환 2X 카드’는 오래 쓸수록 다양한 혜택을 2배로 제공하는 신 개념을 도입했다.
윤용로 외환은행장은 “고객 중심의 2X 카드 출시를 필두로 고객의 금융니즈를 고려한 다양한 고객 만족 상품을 출시해 고객이 먼저 찾는, 고객과 함께 가는 외환은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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