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9월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이 예상과 달리 조용하게 지나가면서 이후 후폭폭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중호 동양증권 연구원은 14일 “전일 동시 만기에 물량 청산이 미뤄짐에 따라 후폭풍 발생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시장 베이시스 추이를 유심히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물량이 나올 수 있는 시장베이시스는 1.5포인트 이하다.
이 연구원은 “금리동결로 대규모 매매 주체의 여부에 따라 시장 베이시스가 크게 등라글 거듭할 가능성이 있다”며 “시장 베이시스가 1.5포인트 이하로 내려갈 경우 차익 프로그램 매도가 나올 수 있다”고 분석했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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