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기술은 계열사인 부천아이씨단지에 대해 137억28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62.1%에 해당한다.

보증 기간은 오는 12월 8일까지다.


kimh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