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지난 9월 13일 서울 도봉구 초당초등학교에서 4학년을 대상으로 ‘건강한 네티켓 수업’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수행 놀이를 통해 인터넷 예절 교육 등을 배우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글·사진 김은진 기자
김은진
넥슨(대표 서민)은 지난 9월 13일 서울 도봉구 초당초등학교에서 4학년을 대상으로 ‘건강한 네티켓 수업’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수행 놀이를 통해 인터넷 예절 교육 등을 배우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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