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채상우 인턴기자]빅뱅 승리의 스캔들로 YG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현재 6만300원으로 전일 대비 2200원(-3.25%) 떨어진 가격으로 장을 마감했다.
‘월드스타’ 싸이의 고군분투에도 승리의 스캔들로 인한 YG의 이미지 타격이 투자자들에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3일 일본 주간지 프라이데이는 승리가 침대에 상의를 탈의한 채 누워있는 사진 2장과 함께, 승리와 잠자리를 했다는 여성의 인터뷰를 실어 논란을 빚었다. 이날 보도에 대해 YG 측은 어떠한 해명도 내놓지 않고 있다.
double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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