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강원 삼척시 도계읍 고사리 하수종말처리장 인근 38번 국도가 전면 통제됐다.
17일 오후 3시40분께 강원 삼척시 도계읍 고사리 하수종말ㅊ리장 인근 38번 국조다 3만여t의 토사가 2차선 도로를 뒤덮어 차량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경찰은 삼척~태백을 잇는 이 구간 이용 차량에 대해 우회조치 중이다.
현재 경찰과 도로관리 당국은 중장비 등을 투입해 토사 제거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와 함께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인제군 용대삼거리를 잇는 미시령 옛길 구간의 차량통행을 전면 통제, 경찰은 “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낙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차량통행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shee@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