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나이트폴’과 함께 특별한 한가위 되세요!”
영화 ‘나이트폴’의 배우 임달화가 추석을 맞이해 한국 관객들에게 한복인사를 남겼다. 임달화는 지난 12일 ‘나이트폴’의 한국 개봉을 앞두고 홍보 차 내한했다. 영화가 추석에 개봉된다는 소식을 들은 임달화는 한국 관객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자청해 한복인사를 남겼다. 평소 한국 문화에 대한 많은 관심을 밝혀온 임달화는 내한기간 동안에도 서울의 주요 관광명소와 맛집을 누비며 스스럼없이 서울 시내를 누비는 등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27일 전국 극장가에 일제히 개봉된 ‘나이트폴’은 홍콩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스릴러로 ‘색,계’, ‘와호장룡’의 제작진과 ‘도둑들’의 임달화, 중국의 국민배우 장가휘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