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인도네시아의 마리 팡 에스투 관광ㆍ창조경제부 장관이 방한, 아이돌 그룹을 만났다.

팡 에스투 장관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인도네시아 대사관저에서 아티스트 인큐베이팅 회사 레인보우브릿지 에이전시의 김진우 대표와 YS미디어의 박영수 대표, 갤럭시슈퍼스타 한∙인니 합작 아이돌 팀 ’S4’를 만찬에 초대, 격려했다.

팡 에스투 장관은 환영 연설 자리에서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문화교류에 앞장서고 있는 갤럭시 슈퍼스타 팀 S4와 레인보우브릿지에이전시의 김진우 대표, YS미디어의 박영수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한국의 K-POP 과 인도네시아의 I-POP이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 낼 것이라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열린 만찬에는 니콜라스 담멘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부부와 한국ㆍ인도네시아 합작 기획 걸그룹 등도 함께 참석해 화기애애한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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