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방송인이자 작가로 활동을 하고 있는 후지타 사유리(藤田小百合)가 1만5000원짜리 가방을 메고 다닌다고 밝혔다.
사유리는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항상 새로운 명품가방을 메는 여자는 자신을 과시하려는 여자라고 누군가 말했다”며 “사람은 도덕적인 말 속에서 자신의 울분을 풀려고한다” 고 적었다. 이어 “나는 매일 만 오천원짜리 가방을 메고 다니지만, 남의 물건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 만큼 몰락하지 않다”라고 글을 썼다.
사유리는 최근 CF를 찍고 받은 출연료 3000만원 전액을 위안부 복지 시설인 ‘나눔의 집’에 기부하기도 해 국민들로부터 큰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
suntopia@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