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방송인이자 작가로 활동을 하고 있는 후지타 사유리(藤田小百合)가 1만5000원짜리 가방을 메고 다닌다고 밝혔다.
사유리는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항상 새로운 명품가방을 메는 여자는 자신을 과시하려는 여자라고 누군가 말했다”며 “사람은 도덕적인 말 속에서 자신의 울분을 풀려고한다” 고 적었다. 이어 “나는 매일 만 오천원짜리 가방을 메고 다니지만, 남의 물건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 만큼 몰락하지 않다”라고 글을 썼다.
사유리는 최근 CF를 찍고 받은 출연료 3000만원 전액을 위안부 복지 시설인 ‘나눔의 집’에 기부하기도 해 국민들로부터 큰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
suntopia@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