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백웅기 기자]STX건설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발주한 총 908억원 규모의 하남미사 보금자리주택지구 A5블록 8공구 아파트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향후 보금자리주택으로 민간에 공급되는 아파트로 경기도 하남시 하남택지개발지구 내에 연면적 16만7922㎡의 공동주택 1164가구 규모로 건설한다.
이 보금자리 아파트는 전용면적 59㎡ 368가구, 74㎡ 212가구, 84㎡ 584가구로 구성되며 부대복리시설 및 토목공사 등을 진행한다. STX건설 관계자는 “올해 경영방침인 수주다각화와 총력 수주를 위해 모든 핵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