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서 여고생 끌어안은 40대 검거
[헤럴드생생뉴스] ‘백허그’(Backhug), 즉 뒤에서 남을 안아주는 행위는 사랑하는 사람끼리만 가능하다. 모르는 사람에게 백허그를 했다 자칫 쇠고랑을 찰 수 있다.
A(46) 씨는 지난 2일 대구 남구 대명동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이던 여고생 B(15) 양을 뒤에서 강제로 끌어 안은 혐의를 받고 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4일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여고생을 성추행한 A 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인상착의 등 B 양의 진술을 토대로 주변 탐문 수색 중 A 씨를 용의자로 특정, 거주지에서 A 씨를 붙잡았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