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은 경영권 강화를 위해 자회사인 웅진패스원의 주식 300만주를 164억원 규모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6.37%에 해당되며 취득후 소유지분율은 77.3%이다. 취득예정일은 오는 11월 9일이다.
웅진씽크빅은 또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및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225억3590만원 규모의 제3자 배정방식으로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409만주가 새로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5510원,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11월 7일이다.
배정 대상자는 웅진씽크빅 우리사주조합 275만주,KT캐피탈 41만주, 칸 인베스트먼트 93만주 이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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