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기 싫은 집
[헤럴드생생뉴스] 이른바 ‘나가기 싫은 집’이 핫이슈로 떠올랐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나가기 싫은 집’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높이가 20m가 훌쩍 넘는 절벽을 따라 3단으로 된 철제 계단이 설치된 가운데 썰렁하기 짝이 없는 컨테이너 건물 하나가 세워져 있다. 이 집은 노르웨이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실제 사람이 거주하고 있는 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언뜻 봐도 위태로워 보이는 철제 다리 탓에 ‘나가기 싫은 집’이라는 제목이 붙여진 것으로 보인다.
나가기 싫은 집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가기 싫은 집, 들어가기도 싫다” “나가기 싫은 집 한번 오싹하네” “나가기 싫은 집 누가 지었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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