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도운(인천) 기자] 인천서부경찰서는 직장 동료들에게 금원을 투자하면 원금 및 생활비를 보장해 주겠다고 속여 8억원을 유사수신한 혐의(사기)로 골프 캐디 A(43ㆍ여)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가명으로 강원도 소재 ‘○○골프장’ 캐디로 입사한 후 지난 2010년 8월부터 최근까지 동료 캐디 B(32ㆍ여) 씨 등 10명에게 “모 상호신용금고에 투자하면 원금을 보장해 주고 매월 생활비로 200만원씩 줄 것”이라고 속여 모두 8억5000만원을 입금 받아 유사수신으로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