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 R.ef 멤버 이성욱이 변호사를 선임해 전 부인 폭행사건에 대한 공식입장을 11일 밝힌다.
이성욱은 지난 7일 새벽 전 부인 이 모 씨와 폭행사건에 휘말렸지만, 이날 오후 비밀리에 두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전 부인이 만취상태로 자신을 때렸으며, 자신은 결백하다는 주장을 펼친 후였다.
하지만 10일 오후 전 부인이 언론매체 디스패치와 단독인터뷰를 통해 사건 당일 폭행은 실제로 있었으며, 이혼한 사유도 이성욱의 반복된 외도와 폭행 때문이었다고 낱낱이 밝혔다.
또 다시 폭행사건이 불거지자 이성욱은 변호사 선임해 전 부인을 상대로 법적공방을 펼칠 예정이다. 이성욱은 측근을 통해 “내일 중으로 어떠한 형식이든 공식입장을 밝히겠다”고 언급한 상태다.
2005년 이 모 씨와 결혼했던 이성욱은 2011년 3월 이혼했다. 슬하에 8살 된 아이들이 있으며 양육은 전 부인이 맡고 있다. 지난 7일에는 외국계 항공사 직원과 재혼했다.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