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올해 노벨화학상의 영예는 두 명의 미국 교수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10일 로버트 J.레프코위츠 듀크대 메디컬센터교수와 브라이언 K.코빌카 스탠퍼드 의과대 교수를 2012년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노벨위원회는 “G단백질 연결 수용체 연구에서 두 사람의 탁월한 업적을 인정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노벨상 창시자 알프레드 노벨의 기일인 오는 12월10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다.
수상자들에게는 800만 크로네(13억여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상금은 2001년 이후 지난해까지 1천만 크로네(한화 약 17억원)였으나 올해는 금융위기 여파로 액수가줄었다.
지난해 노벨화학상은 고체 구조의 한 종류인 준결정을 발견한 이스라엘의 다니엘 셰흐트만 교수가 받았다.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