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슈스케4’ 화제의 인물 로이킴의 가족들의 외모가 화제다.
12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에서 ‘첫사랑’을 주제로 TOP12의 첫 번째 생방송 무대의 막이 올랐다.
이날 로이킴은 짝사랑했던 초등학교 동창을 떠올리며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선곡해 감미로운 무대를 펼쳤다.
막내 로이킴을 응원하기 위해 미모의 어머니와 친누나가 생방송 무대를 찾았다. 이 가운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는 로이킴의 친누나. 소녀시대 태연 닮은꼴이라는 별명이 붙은 로이킴의 누나는 긴 생머리에 하얀피부로 큰 눈을 반짝거리며 누구보다 동생 로이킴을 열렬히 응원했다.
네티즌들은 “어머니가 예쁘셔서 그런지 누나도 정말 예쁘다.” “정말 훈훈한 남매다.” “로이킴 여자 보는 눈이 장난 아니게 높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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