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슈스케4’ 화제의 인물 로이킴의 가족들의 외모가 화제다.
12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에서 ‘첫사랑’을 주제로 TOP12의 첫 번째 생방송 무대의 막이 올랐다.
이날 로이킴은 짝사랑했던 초등학교 동창을 떠올리며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선곡해 감미로운 무대를 펼쳤다.
막내 로이킴을 응원하기 위해 미모의 어머니와 친누나가 생방송 무대를 찾았다. 이 가운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는 로이킴의 친누나. 소녀시대 태연 닮은꼴이라는 별명이 붙은 로이킴의 누나는 긴 생머리에 하얀피부로 큰 눈을 반짝거리며 누구보다 동생 로이킴을 열렬히 응원했다.
네티즌들은 “어머니가 예쁘셔서 그런지 누나도 정말 예쁘다.” “정말 훈훈한 남매다.” “로이킴 여자 보는 눈이 장난 아니게 높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yoon4698@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