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진은 리포터 및 소광자가 결합된 PNA 프로브를 이용한 융해곡선 분석방법, 융해곡선 분석을 통한 염기다형성 분석방법 및 염기다형성 분석 키트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는 PNA 프로브를 이용한 융해곡선 분석기술과 기존 실시간 중합효소 연쇄반응법(Real-time PCR)에서의 구분가능한 형광신호 개수 제한(4개)으로 인한 한계를 극복하여 하나의 반응용기에서 8~12개의 유전자변이를 동시에 진단가능하고 서로 인접해 존재하는 염기서열변이도 검출가능하다”고 설명했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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