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서울시는 다음달 8일 수학능력시험 당일 수험생 가족과 함께 보신각종을 타종하는 ‘2012 대학 합격기원 타종행사’를 진행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이달 19일부터 11월 6일까지 참여를 원하는 수능수험생 가족 32명을 서울시 홈페이지 인터넷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하지 못한 일반시민에게는 타종 직후 종의 울림을 직접 손으로 느끼며 소원을 기원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타 문의는 120번 다산콜센터 또는 보시각터 관리사무소(2148-4169)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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