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FT아일랜드가 4번째 앨범 ‘파이브 트레져 박스(FIVE TREASURE BOX)’로 대만에서 음반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대만 최고의 음반 판매량 집계차트인 ‘G-MUSIC’에 따르면, 지난 5일 대만에서 발매된 FT아일랜드의 새 앨범은 한 주 간(10월 5일~11일) 집계된 음반 판매 주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차트에서 2위와 3위를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가 각각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달 10일 한국에서 발매된 FT아일랜드의 새 앨범은 초동 음반 판매량 3만 장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