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몸매 망언
[헤럴드생생뉴스] ‘고소영 몸매 망언’ 이 화제다.
배우 고소영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에 출연해 자신의 몸매관리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
그는 “살이 안 찌는 체질은 아니지만 먹는 양에 비해 덜 찌는 편이다. 그렇다고 꼭 먹고 싶는 걸 억지로 참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고소영은 “음식을 적당히 먹되 탄수화물 섭취량을 취대한 줄이려고 애쓴다. 예를 들어 고기와 밥을 먹고 싶어도 둘 중 하나만 먹는 식이다. 고기 먹을 때 된장찌개에 밥까지 먹게 되면 결국 살이 찔 수 밖에 없다. 저녁식사 시간이 지나 허기가 질 때 과자보다 칼로리가 낮은 견과류와 씨리얼을 먹는다”면서 식사관리법을 설명했따.
그러면서 고소영은 “사실 그간 몸매관리를 위해 따로 운동을 해본 적도 없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는 “ 대신 매일 아날로그 체중계에 올라가 일정한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도록 신경쓴다”고 털어놨다.
또 그녀는 “명상을 위한 절 체조는 몸매관리 목적으로 시작한 게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도움이 됐다. 앞으로는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사진=SBS 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