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2년 만에 가수로 컴백한 김정훈이 UN이후 처음으로 무대에 선다.
김정훈은 17일 오후 6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net ‘뮤직 트라이앵글’에 출연한다. 김정훈은 무대에서 새 앨범 ‘나의 이야기 ’의 타이틀곡 ‘한사람을 위한 마음’을 부를 예정이다.
김정훈은 “7년 만에 음악방송에 나가 많이 떨린다”먀 “오랜만에 서는 무대인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정훈은 ‘뮤직 트라이앵글’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앨범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