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대표 김창범)는 고성능 자외선코팅을 통해 유해자외선을 98% 이상 차단할 수 있는 고급 창문필름 ‘글라스윈(GlassWin)’을 내놨다.
글라스윈은 절제된 빛 투과를 통한 사생활 보호가 가능할 뿐 아니라 실내 에너지 효율성에도 부합되는 고기능성 필름 마감재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고투명 광학용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원단을 사용해 기존 PVC(Polyvinyl Chloride) 필름보다 치수안정성, 수출률 면에서 성능이 좋은 편이다.
특히 6대 유해중금속 환경마크 기준을 모두 만족시켜 친환경건축자재인증인 ‘HB마크’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안전필름 수준의 비산방지성능을 보유하고 있어 방범효과는 물론 강풍에 의한 유리 파손방지 효과가 뛰어나다고 소개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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