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태국의 요구르트 사진이 화제다.
17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태국의 흔한 요구르트’ 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에는 태국의 한 슈퍼마켓에 진열된 요구르트 병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이한 점은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요구르트 용량(65ml)의 10배 이상의 크기라는 것.
이 요구르트를 먹어봤다는 사람들은 “우리나라 요구르트보다 덜 달고 더 새콤한 느낌이 있다” 고 맛을 전했다. 태국에 다녀오는 사람들이 귀국길에 일부러 사오는 품목이라고도 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 정도는 먹어줘야 유산균이 장에서 헤엄칠 듯” ,“아령이야 요구르트야”, “우리나라껀 왜 작은 용량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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