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21일 정수장학회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박 후보측은 지난 20일 오후 정수장학회와 관련해 박후보가 21일 입장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박 후보가 구체적으로 어떤 견해를 밝힐지는 전혀 확인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앞서 박 후보는 지난 17일 정수장학회 문제와 관련, “조만간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한 바 있다.
그동안 박 후보는 2005년 정수장학회 이사장에서 퇴임한후 장학회와는 상관없다는 입장을 유지해왔다.
그러나 최근 정수장학회의 ‘MBC 지분매각 추진’ 논란이 일자 이 문제를 놓고 고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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