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BC방송의 뉴스 프로그램인 ‘나이트라인’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트레이닝 시스템을 집중 조명해 화제다.
지난 15일 오후 11시30분(현지 시간) 방영된 ABC ‘나이트라인’에서는 K-팝 스타의 탄생 과정에 대한 뉴스를 보도하며 SM의 체계적인 트레이닝 시스템을 소개했다.
ABC는 “소녀시대와 같은 슈퍼 그룹은 한국의 대형 기획사인 SM의 트레이닝 프로그램에 의해 탄생된다”며 “매주 수백명의 스타 지망생들이 글로벌 오디션에 참가해 노래를 하고 춤을 추며, 여기서 선발된 이들은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통해 예절, 보컬, 댄스를 배운다”고 전했다.
<장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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