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18대 대선에 들어가는 비용은 총 236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유권자 1인당 5830원이 드는 셈이다.
24일 행정안전부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대통령 선거에서 한 표를 행사할 19세 이상 유권자 4052만8052명의 투ㆍ개표 등에 들어가는 예산은 총 2363억원이다. 산술적으로 따지면 국내 유권자 1명이 투표하는 데에 5830원이 드는 것이다.
<손미정 기자>/
hanimom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