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나는 가수다’에 출연 중인 가수 윤하가 오는 26일 정오에 공개되는 힙합그룹 소울다이브의 신곡 ‘눈물이 말랐대’의 피처링에 참여했다.
소울다이브는 지난해 윤하가 진행하는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에 프로그램 로고송을 선물한 바 있다. 소울다이브는 최근 ‘나는 가수다’에서 2NE1의 ‘아이 돈 케어(I Don’t Care)’를 부른 윤하의 무대에 깜짝 게스트로 등장하기도 했다. 이에 윤하는 ‘나는 가수다’와 콘서트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소울다이브의 피처링 제안을 흔쾌히 수락했다.
‘눈물이 말랐대’는 윤하의 애절한 보이스와 소울다이브의 랩이 조화롭게 녹아 든 감성적인 곡으로, 슈프림팀의 ‘땡땡땡’, MC몽의 ‘서커스’와 ‘죽을 만큼 아파서’, 최근 패리스 힐튼의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김장훈의 ‘없다’를 만든 김건우가 작곡가가 곡을 썼다.
12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