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코전자는 자회사로 무선통신용전자부품업체인 이노칩테크놀로지 주식 50만주를 64억7500만원 규모에 매각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23%에 해당한다. 지분 매각 후 보유지분은 30.11%다. 회사측은 “BW 조기상환을 위한 자금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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