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예고하는 티저를 공개했다.
남성그룹 넬, 인피니트, 테이스티, 베이비소울 등이 소속돼 있는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10월 24일 자정 공식 유튜브 채널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프로젝트를 예고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 영상에는 아티스트들의 짧은 이미지들과 더불어“What is the NEXT BIG THING?”이라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다음 프로젝트에 대한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2012년 11월’이라는 단서만을 남긴 채 끝이 난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강렬한 일렉트로니카 비트의 음악이 최근 데뷔한 테이스티의 새로운 프로젝트가 아닐까” “올 초부터 소문이 무성했던 울림 소속 걸그룹 데뷔에 대한 티저가 아닐까” 등 다양한 해석과 추측을 내놓고 있다.
한편 인피니트는 10월 말부터 오는 11월까지 일본에서 첫 아레나 투어에 돌입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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