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와 롯데마트가 창립기념 행사로 생필품 가격 할인 경쟁에 나서면서 삼겹살 가격이 이마트에서100g당 830원까지 내려갔다. 25일 ‘대형마트 10원 전쟁’ 소식을 듣고 찾아온 소비자들이 몰려들면서 이마트 은평점 매장에는 60m에 달하는 구매 행렬이 생기기도 했다. 이마트는 오는 31일까지 전점에서 이 같은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가 준비한 삼겹살 물량은 무려 410t이다.
[사진제공=이마트]
kate01@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