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롯데몰 김포공항 수제캔디 매장에 호박 모양의 캔디가 나왔다. 핼러윈데이는 로마가 켈트족을 정복한 뒤 기독교가 들어오면서 교황 보니파체 4세가 정한‘ 성인의 날’(11월 1일)의 전야에서 유래된 외국의 기념일이다. 최근 외국 풍습에 익숙한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유통가에서도 핼러윈데이와 관련된 호박 모양의 간식 등을 출시하는 일이 잦아졌다.
[사진 제공=롯데몰 김포공항]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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