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KOG(대표 이종원)가 개발한 온라인 격투RPG ‘파이터스클럽’의 채널링 서비스를 25일(목) ‘넥슨포털’을 통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12세 이상의 ‘넥슨포털’ 유저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간단한 동의만으로 ‘파이터스클럽’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파이터스클럽’은 ‘복싱’, ‘태권도’, ‘레슬링’ 등 다양한 실전 무술의 격투 기술들이 게임 내 그대로 구현된 격투 RPG로, 유명 격투가들의 ‘모션 캡처’ 작업을 통해 실제와 같은 뛰어난 타격감이 특징이다.
넥슨은 파이터스클럽의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해 오늘부터 11월 7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신규 유저들에게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아이디얼의 무기 큐브’를 지급하며, 매일 게임에 접속 후 제공되는 미션을 완료한 유저에게도 ‘무기 아이템’, ‘넥슨캐시’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게임 서비스 및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넥슨 ‘파이터스클럽’ 공식 홈페이지(http://fc.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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