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CJ대한통운이 기획재정부와 국토해양부의 세종시 이사를 책임지는 물류업체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조달청 입찰을 통해 과천 종합청사에서 세종시 청사까지 기재부와 국토부의 짐 운송을 담당하게 됐다. 예상되는 물량은 5t 트럭 기준 1500여대에 이른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2014년까지 이어지는 세종시 공공기관 이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CJ대한통운은 문화체육관광부 이전을 비롯, 다수의 공공기관과 대학교, 박물관 이전 등을 담당한 바 있다.
=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