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공유가 동료 배우 정유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유는 영화 ‘부산행’ 개봉 직후 가진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늘 입버릇처럼 이야기했지만, 정유미라는 배우가 좋다”면서 “내가 좋아하는 배우랑 한 영화에 함께 출연해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공유는 “정유미가 앞으로 더 승승장구했으면 좋겠다”면서 “(정유미가)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2’, ‘연애의 발견’을 통해 정말 잘 되지 않았느냐. 그게 신의 한수였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공유는 “정유미의 매력을 나만 알고 싶었는데 너무 많은 사람이 알아버리니까 드라마를 안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그는 “어디까지나 내 사심이고 욕심이었다”며 “지금도 여전히 매력적이다”고 말해 정유미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부산행은 전대미문의 재난을 그린 블록버스터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이 감염자의 위협에 맞서 생존하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담아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