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공유가 동료 배우 정유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유는 영화 ‘부산행’ 개봉 직후 가진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늘 입버릇처럼 이야기했지만, 정유미라는 배우가 좋다”면서 “내가 좋아하는 배우랑 한 영화에 함께 출연해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공유는 “정유미가 앞으로 더 승승장구했으면 좋겠다”면서 “(정유미가)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2’, ‘연애의 발견’을 통해 정말 잘 되지 않았느냐. 그게 신의 한수였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공유는 “정유미의 매력을 나만 알고 싶었는데 너무 많은 사람이 알아버리니까 드라마를 안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그는 “어디까지나 내 사심이고 욕심이었다”며 “지금도 여전히 매력적이다”고 말해 정유미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부산행은 전대미문의 재난을 그린 블록버스터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이 감염자의 위협에 맞서 생존하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담아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