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동미 기자]소녀시대 효연과 배우 윤승아가 푸마와 푸시버튼이 콜라보레이션한 트랜스포머 재킷으로 화려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효연은 엑소케이(EXO-K)의 세훈, 찬열과 함께 경쾌한 분위기의 패션을 연출했고, 윤승아도 9가지로 연출이 가능한 재킷으로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오보이 매거진 창간 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촬영한 이번 화보는 ‘즐거운 상상’을 콘셉트로 , 모델들은 마치 파티를 즐기고 있는 듯한 표정과 포즈를 취했다. 푸마의 트랜스포머 재킷은 은 팔과 허리, 후드 부분이 지퍼로 연결돼있어 부분별로 탈부착이 가능하다. 총 9가지의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겨울 점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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