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식 기자]한국전력기술(KEPCO E&C)이 30일 경북 김천혁신도시 내 이전부지서 신옥 착공식을 열었다. 신사옥은 대지면적 12만1934㎡에 지상28층, 지하2층, 연면적 14만5802㎡의 규모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관섭 지식경제부 에너지자원실장, 이주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이철우 지역구 국회의원, 박보생 김천시장, 정연호 한국원자력연구원장, 국토해양부 관계관, 유관기관 및 협력사 관계자를 비롯한 지역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안승규 한국전력기술 사장은 “앞으로 이곳 김천을 성장기반으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세계 5위 전력기술사로 비상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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