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는 지난 5일 서울 소동동 롯데호텔에서 한국관광산업 미래전략포럼을 개최했다. 공사 창립 50주년과 이달 말 달성하게 될 외래 관광객 1000만명 유치를 기념해 열린 이번 포럼은 한국관광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중장기적인 성장ㆍ발전을 위해 ‘질적 성장’과 ‘창조관광’을 주요 의제로 했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5일 서울 소동동 롯데호텔에서 한국관광산업 미래전략포럼을 개최했다. 공사 창립 50주년과 이달 말 달성하게 될 외래 관광객 1000만명 유치를 기념해 열린 이번 포럼은 한국관광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중장기적인 성장ㆍ발전을 위해 ‘질적 성장’과 ‘창조관광’을 주요 의제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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