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연희 서울 강남구청장이 지난 6월 14부터 4개월여 동안 강남구 22개 모든 동을 일일이 찾았던 ‘1일 동장 현장돋보기’ 활동을 최근 끝냈다.
취임 후 줄곧 현장행정과 소통행정을 강조하던 신연희 구청장이 기존 동정보고회의 틀을 깨고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구민이 있는 곳을 직접 찾아 현장행정을 실천하고 격의 없는 소통행정을 펼쳤다. 이렇게 지난 4개월여 동안 구청장이 만난 주민은 모두 3000여명에 이르며 장소도 동 주민센터, 카페, 공원, 상가점포, 복지관, 학교, 파출소, 방범초소, 양재천 등 다양했다.
1일 동장에서 쏟아진 건의사항 460여개는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처리하고 있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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