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한 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 총재들이 5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 총재회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들은 ‘(긴축을 통한) 재정건전화 속도를 조절하면서 경제 회복을 지원해야 한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사진제공=기획재정부]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한 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 총재들이 5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 총재회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들은 ‘(긴축을 통한) 재정건전화 속도를 조절하면서 경제 회복을 지원해야 한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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