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노홍철이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덕분에 해외에서 높아진 인기를 실감했다.
노홍철은 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A-Yo! 형~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내 가랑이를 그렇게 원하셔들. 미국~영국~이라크에서까지! 말려도~말려도~그렇게 please라고~ 난 또 허락을 한다. 최선을 다해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노홍철은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서 선보였던 이른바 ‘저질댄스’를 한 외국인과 함께 연출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싸이도 “엘리베이터 가이는 대체 뭐하는 사람이냐고 많이들 물어보네. 그냥 ㅁㅊㄴ 이라 그랬더니 더 좋아한다”며 노홍철의 해외 인기를 인정했다.
앞서 노홍철은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우정 출연, 엎드린 싸이 위에서 앞뒤로 몸을 흔드는 인상적인 춤을 선보여 해외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