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기자]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12월 11일까지 지하철 4호선 혜화역 미술전시관과 2호선 서울대입구역 미술전시관에 대한 ‘2013년 대관신청’을 받는다.
4호선 혜화역 미술전시관은 지하 1층 대합실에 116.4㎡ 규모의 전시공간을 갖추고 있고, 2호선 서울대입구역 미술전시관은 지하 1층 대합실에 72.9㎡규모로 소규모 전시에 적합하다. 대관료는 1일 기준 ‘혜화역 전시관’은 10만 7800원, ‘서울대입구역 전시관’은 8만 5800원이다.
대관 신청은 12일부터 12월 11일까지 서울메트로 홈페이지(http:// www.seoulmetro.co.kr)에서 직접 하거나, 대관신청서를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팩스(02-6110-5159)로 보내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심의를 거쳐 대관 여부 및 일정을 최종 확정하고 12월말까지 신청자에게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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