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라이언킹’ 이동국이 호주 격파 선봉에 선다.
최강희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14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호주와의 평가전에 이동국(전북)을 최전방 공격수로, 좌우 날개에 이근호(울산)와 이승기(광주)를 배치하는 4-2-3-1 전술을 채택했다.
공격형 미드필더는 황진성(포항)이 맡았고 더블 볼란테는 박종우(부산)-하대성(서울)이 나선다.
포백에는 왼쪽부터 김영권(항저우)-정인환(인천)-김기희(알 사일랴)-신광훈(포항)을 내세웠다. 런던올림픽서 동메달을 목에 건 김기희는 A매치 데뷔전을 치르게 됐다. 골문은 김영광(울산)이 지킨다.
anju1015@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