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헤럴드경제 보험대상’ 시상식이 지난 1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이영만 (주)헤럴드 대표와 추경호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최수현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보험업계 관계자와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삼성화재와 신한생명이 대상인 금융위원장상과 금융감독원장상을 나란히 수상했으며, 미래에셋생명이 마케팅부문혁신상을, 메리츠화재 NH농협생명 LIG손보 KDB생명 AXA손해보험 한화생명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이 상품부문혁신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 현대해상 푸르덴셜생명 교보생명이 사회공헌혁신상을, 삼성생명 동부화재가 고객서비스부문혁신상을, 김명숙 동양생명 명인이 설계사 부문 혁신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장상용(앞줄 왼쪽부터) 손해보험협회 부회장, 김두철 상명대 금융보험학부 교수(심사위원장), 최수현 수석부원장, 이영만 대표, 추경호 부위원장, 김규복 생명보험협회장, 남재호 삼성화재 부사장, 권점주 신한생명 사장 등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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