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스마트폰 중독 뇌의 ‘팝콘 브레인’현상이 화제다.
최근 스마트폰 중독이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알려져 문제가 되고 있다.
일명 ‘팝콘 브레인’이라고 불리는 이 현상은 현실에 무감각해지고 주의력이 크게 떨어져 팝콘처럼 강한 자극에만 반응을 한다는 것. 실제 스마트폰에 중독된 어린이 뇌를 실험한 결과 스마트폰에 중독된 어린이의 경우 깜빡이는 불빛에 맞춰 손뼉을 치거나 발을 구르도록 하는 실험에서 반응 속도가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이 확인됐다.
‘스마트폰 중독 뇌’를 접한 부모들은 ‘10대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아예 법으로 규제하자’는 제안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2012년 8월 현재 스마트폰 이용자는 3003만 명으로 조사됐다.
스마트폰 중독 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마트폰 중독 뇌 심각한 일이네” “스마트폰 중독 뇌, 나도 저럴듯” “스마트폰 중독 뇌 집중력도 떨어지는 것 같다”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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