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삼시세끼 고창편’에서 손호준과 남주혁이 방송에서 첫 요리에 도전한다.
22일 방송될 ‘삼시세기’에는 고창편으로 기존에 요리를 담당하던 차승원이 바깥일을 떠난 사이 손호준과 남주혁이 요리를 하게 되는 모습을 그린다. 손호준의 주도 아래 남주혁이 보조로 나서는 가운데 이 두사람은 국수를 만들었다. 완벽한 요리를 선보였던 차승원과 다른 두 사람의 색다른 요리를 볼 수 있는 기회다.
제작진은 “밖에서 일을 하고 돌아올 형들을 위해 두 사람이 긴장 반 설렘 반으로 식사를 준비했다. 촬영 당시 손호준은 그동안 차승원-유해진과 함께 한 경험이 많은 탓에 오히려 더 긴장을 했지만, 남주혁은 막내답게 시종일관 해맑은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들이 만들어낼 요리가 과연 형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s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