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에스엠이 사흘째 급락세를 이어가면서 시가총액도 1조원선이 깨졌다.
16일 코스닥시장에서 에스엠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 대비 5.19% 하락한 4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어닝쇼크에 5만원선이 무너지면서 시가총액도 1조원 아래로 내려갔다.
김시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스엠의 이익 가시성이 낮아진 상황이기 때문에 당분간 주가 조정은 불가피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8만9000원에서 7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에스엠이 사흘째 급락세를 이어가면서 시가총액도 1조원선이 깨졌다.
16일 코스닥시장에서 에스엠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 대비 5.19% 하락한 4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어닝쇼크에 5만원선이 무너지면서 시가총액도 1조원 아래로 내려갔다.
김시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스엠의 이익 가시성이 낮아진 상황이기 때문에 당분간 주가 조정은 불가피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8만9000원에서 7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